그래서 저는 Anything에게 서비스 요청 포털을 처음부터 구축하도록 도전했습니다: 사용자 인증, 데이터베이스, 폼 검증, 상태 추적, 그리고 대시보드까지. 이 리뷰에서는 제가 발견한 모든 내용을 세세히 분석합니다.
또한 Anything을 Bolt.new와 같은 대안들과 비교하고, 이 플랫폼을 꼭 사용해야 할 사람과 사용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Anything(Create.xyz)란?
Anything은 자연어 프롬프트를 실제 데이터베이스, 인증 시스템, 백엔드 로직이 통합된 완전한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환해 주는 AI 기반 앱 빌더입니다.
Webflow나 Bubble 같은 전통적인 노코드 빌더가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와 미리 만들어진 컴포넌트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Anything은 마치 개발자가 옆에 앉아 있는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인증과 대시보드가 포함된 서비스 요청 포털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입력하면, 30초 이내에 실제로 동작하는 코드가 포함된 라이브 미리보기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템플릿에 묶이지 않습니다. 사양에 따라 처음부터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며, 다음을 모두 포함합니다:
- 풀스택 아키텍처: 프론트엔드 UI, 백엔드 API 라우트,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 실제 인증: 회원가입, 로그인, 사용자 관리 기능 기본 제공
- 데이터베이스 통합: 적절한 테이블 관계를 갖춘 실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 30개 이상의 통합: ChatGPT, Google Maps, 이메일 서비스, 결제 프로세서 등
Anything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Anything은 맞춤 기능이 빠르게 필요하고, 템플릿에 제약받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가장 적합합니다.
- 사업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스타트업 창업자 및 기업가는 Anything을 사용해 몇 주 대신 몇 시간 만에 MVP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을 하는 개발자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구조를 설명하면 깔끔한 Next.js 코드베이스를 즉시 생성해 주는 점을 높이 평가할 것입니다.
- 소규모 사업체 운영자는 개발자를 고용하지 않고도 필요한 내부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 프리랜서 및 컨설턴트는 고객 프로젝트를 더 빠르고 수익성 높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Anything 장단점
- 풀스택 앱을 60초 이내에 생성
- 다운로드 가능한 실제 React/Next.js 코드 제공
- 대화형 편집이 자연스럽고 빠름
- 설정 없이 자동 반응형 레이아웃 생성
- 프롬프트 논리에 기반한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생성
- AI 및 결제 도구를 포함한 30개 이상의 통합
- 맞춤 도메인 지원 원클릭 퍼블리싱
- AI 빌드 진행 중 즉시 라이브 미리보기 업데이트
- 인증 및 사용자 관리 기본 내장
- 올바른 구조의 깨끗하고 프로덕션 품질 코드
- 벤더 락인 없음; 원하는 곳에 호스팅 가능
- 가끔 로그 콘솔에 기술적 오류가 표시됨
- 크레딧 시스템으로 월별 프롬프트 반복 횟수 제한
- 문서가 일부 기술 개념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작성됨
- 데이터베이스 관계 설정에 대한 학습 곡선이 가파름
무료로 Anything을 사용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디어에서 작동하는 앱으로 얼마나 빠르게 갈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첫 프로젝트에는 신용카드가 필요 없습니다.
Anything 기능
- 자연어 프롬프트로 앱 생성
- React/Next.js 코드 내보내기 기능
- 내장된 사용자 인증 및 권한 관리
- 자동 스키마 생성이 가능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 30개 이상의 통합(AI, 지도, 결제, 이메일 등)
- SSL 인증서 포함 원클릭 배포
- 채팅 인터페이스를 통한 대화형 편집
- 자동 생성되는 모바일 반응형 디자인
Anything(Create.xyz) 실제 사용 후기
저는 Anything(Create.xyz)를 테스트하기로 했습니다. 목표는 사용자가 가입하고, 유지 보수 요청(배관, 청소 등)을 제출하고, 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 요청 포털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전체 과정을 녹화하여 제가 얼마나 많은 허들을 넘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1. 시작하기: 가입 및 첫인상
처음 Anything 홈페이지에 도착했을 때 복잡한 대시보드나 템플릿 갤러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신 중앙에 “Turn your words into mobile apps, sites, tools, and products.”라고 적힌 커다란 흰색 프롬프트 박스만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바로 만들고 싶은 걸 알아야 한다는 압박을 주는 대담한 디자인 선택이었습니다.

오른쪽 상단의 “Get started”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깔끔한 가입 모달이 세 가지 옵션과 함께 나타났습니다:
- Google로 가입
- Apple로 가입
- 이메일 주소 사용

저는 이메일을 선택했습니다. 입력 후 “Submit”을 누르자 비밀번호를 묻지 않고 “매직 링크” 화면으로 넘어갔습니다.
Gmail로 이동해 hello@createanything.com에서 온 6자리 코드를 확인한 뒤 Anything 사이트에 입력하니 로그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에 나타난 인터페이스는 사실상 빈 캔버스였습니다. 왼쪽에는 프로젝트용 얇은 사이드바가 있었고, 나머지 화면은 중앙 프롬프트 박스 전용이었습니다.
하단에 “v0 Max”라는 작은 레이블이 보였는데, 아마 무거운 작업을 처리하는 엔진인 듯했습니다. 회사 규모나 용도에 관한 긴 설문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느낀 점:
가입 과정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간단했습니다. 대부분의 빌더가 도구를 보여주기 전에 직함이나 “사용 의도”를 묻는데, 이건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마치 개발자 도구처럼 보이지만 소비자용 앱처럼 다가왔습니다.
2. 첫 프롬프트 시도: 포털 설명하기
이제 진짜 시험대가 왔습니다. 저는 서비스 요청 포털에 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 목록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냥 “포털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말하는 대신 AI가 특정 논리와 필드를 처리할 수 있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저의 비전을 아래와 같이 입력했습니다:
- 프로젝트 이름: Service Request Portal
- 핵심 기능: 사용자 인증(회원가입/로그인), 서비스 종류(배관, 전기 등) 드롭다운, 날짜 선택기, 긴급도 선택기
- 대시보드: 사용자가 제출한 요청을 상태(대기, 진행 중, 완료)별로 필터링하고 색상 구분된 배지를 볼 수 있는 화면
- 프로필 페이지: 사용자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관리

명확한 문자 제한은 보이지 않았고, 꽤 장문으로 입력해도 문제없었습니다. 화살표 버튼을 눌러 프롬프트를 전송하자 화면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느낀 점:
프롬프트 입력이 매우 자연스러웠습니다. 사람과 대화하듯 구체적인 “필요조건”을 그대로 넣어도 특별한 포맷 없이 이해하는 느낌이었습니다.
3. AI가 앱을 빌드하는 과정 시청
입력 즉시 “Builder” 인터페이스가 작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부분이 꽤 흥미로웠습니다.
왼쪽에 파일 탐색기가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app/api/services/route.js, components/Header.jsx 같은 폴더와 파일이 하나씩 나타났습니다.
AI가 완성된 결과만 내놓는 것이 아니라, 마치 사고 과정을 보여주는 듯 채팅창에 업데이트를 남겼습니다:
- “사용자 인증이 포함된 전문적인 Service Request Portal을 빌드하겠습니다.”
- “기반 구조 설정을 시작하겠습니다.”
- “이제 백엔드 API 라우트를 생성하겠습니다.”

약 30초 만에 우측 미리보기에 랜딩 페이지가 나타났습니다. 깔끔한 파란색-흰색 디자인의 “Home Services, Simplified” 헤드라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요구하지 않았던 “Easy Requests”, “Track Progress”, “Save Time” 기능 카드도 자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프롬프트 간극을 AI가 논리적으로 채운 것입니다.
느낀 점:
코드 파일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걸 보는 게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적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로직이 구축되고 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API가 필요하다는 것을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바로 이해한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4. 결과 평가: 앱이 실제로 작동하는가?
AI가 “생각”을 마치고 파일 탐색기 깜빡임이 멈추자, 생성된 앱을 하나하나 살펴보았습니다.
첫째, 랜딩 페이지부터 확인했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다듬어진 “Home Services, Simplified” 히어로 섹션이 파란색-흰색 팔레트로 표현되었습니다. 포함된 요소는:
- 분명한 “Create Free Account” 콜투액션 버튼
- 관련 아이콘이 있는 특징 목록(Easy Requests, Track Progress, Save Time)
- 로그인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기능적인 헤더

다음으로 서비스 요청 폼을 테스트했습니다. 제가 요청한 특정 필드를 완벽하게 구현했는데, 단순 텍스트 상자가 아니라 전문적인 품질의 폼이었습니다:
- Service Type: 배관, 전기, 청소, 조경이 포함된 드롭다운 메뉴
- Description: 자세한 내용을 위한 큰 텍스트 영역
- Preferred Date: 과거 날짜 선택을 방지하는 로직이 포함된 실제 날짜 선택기
- Urgency: Low, Medium, High 옵션이 있는 선택기

마지막으로 프로필 페이지를 확인했습니다.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편집할 수 있었고, 이메일은 보안 상 “읽기 전용”으로 처리되어 AI가 기본적인 앱 로직을 이해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브랜딩 변경 요청, 즉 “Service Portal”을 “QuickFix Home”으로 바꾸는 작업도 로고, 랜딩 페이지, 푸터 저작권 정보까지 모든 위치에 적용되었습니다.
느낀 점:
출력된 결과물이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습니다. 단순 목업이 아니라 실제 로직, 폼 검증, 데이터베이스 연결이 구현된 완전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주었고, 날짜 선택 로직이나 색상 구분 배지 같은 세부 품질이 인간 개발자가 만든 것처럼 정교했습니다.
5.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및 브랜딩
초기 앱은 깔끔했지만 다소 일반적이었습니다. 헤더에 “Service Portal”이라고 표시되어 있어서 보다 구체적인 이름이 필요했습니다.
전통적인 빌더처럼 “설정” 패널이나 “테마” 옵션을 찾는 대신, 화면 하단의 채팅 인터페이스에 그냥 물어봤습니다.
“웹사이트를 어떻게 수정하고 커스터마이징하나요?”라고 입력하자 AI는 즉시 상세 가이드를 제공했습니다. 수정할 파일 경로(/apps/web/src/app/page.jsx, /apps/web/src/components/Header.jsx 등)를 알려주었고, 기술 용어 대신 “기본 색상을 파란색에서 보라색으로 변경”이나 “’Service Portal’을 ‘HomeHelper’로 바꾸기” 같은 평이한 예시를 제시했습니다. React나 Next.js 파일 구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접근하기 편하게 설명했습니다.
바로 테스트해 보기로 마음먹고“’Service Portal’을 ‘QuickFix Home’으로 바꿔 주세요”라고 입력했습니다.
AI가 약 1.8초간 “생각”을 표시한 뒤, 데스크톱·모바일 헤더 컴포넌트와 랜딩 페이지, 푸터까지 모든 위치를 식별한 후 semantic_edit 함수를 사용해 자동으로 수정했습니다.

느낀 점: 속도와 정확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 파일과 컴포넌트를 일일이 찾아 수정하지 않고 평이한 영어 문장만으로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데스크톱·모바일 헤더를 동시에 처리한 것을 보니 단순 치환이 아니라 코드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참고 사항: 채팅 인터페이스만 이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코드에 익숙하다면 화면 상단의 “Code” 탭을 클릭해 프로젝트 구조(앱, web/src, components, utils 등 전체)를 직접 편집할 수 있습니다.

6. 백엔드 및 데이터베이스 설정
대부분 노코드 툴에서 혼란스러운 부분인데, Anything은 다르게 처리했습니다. 왼쪽 사이드바의 “Database” 아이콘을 클릭했습니다.
AI가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생성한 실제 테이블이 보였습니다:
- 로그인 시스템용 auth_accounts 및 user_profiles
- 실제 서비스 요청용 services 테이블

services 테이블 스키마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id, user_id, type, description, date, urgency, status 칼럼이 있었습니다.

SQL Runner에서 직접 쿼리를 작성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 도구는 데이터가 어떤 블랙박스에도 갇혀 있지 않다는 점을 보여 줬습니다.
또 “Backend API” 섹션에는 GET /api/services, POST /api/services 같은 경로가 나열되어 있어 진짜 개발 환경처럼 느껴졌습니다.
느낀 점: 대부분 앱 빌더는 스프레드시트 형태의 테이블을 제공하지만, 이것은 실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였습니다. services 테이블을 user_id와 자동으로 연결한 것도 초심자가 흔히 어려워하는 부분인데 AI가 처리해 주었습니다.
7. 통합 기능 탐색
추가 기능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어 “Integrations” 또는 “Add-ons” 메뉴를 열었습니다. 문서에 언급된 30개 이상의 통합 목록이 보였습니다:
- AI 모델: ChatGPT, GPT-4 Vision, 오디오 전사
- 디자인 라이브러리: Chakra UI, shadcn/ui
- 유틸리티: Google Maps, Google Search, Resend(이메일 발송)
- 데이터: 영화 데이터베이스, SEO 키워드 조사, 웹 스크레이퍼
이들을 추가하려면 채팅창에 “/”를 입력한 뒤 명령을 내립니다. 예를 들어 요청 상태가 완료로 변경될 때 homeowner에게 이메일을 보내려면 “/Resend”를 입력하고 “상태가 Completed로 바뀔 때 이메일 알림 전송”이라고 지시하면 됩니다.

통합 목록은 QR 코드 생성기부터 미국 판매세 계산기까지 방대하여 확장 가능성이 무한해 보였습니다.
느낀 점: 통합 기능은 이 툴의 가장 강력한 부분입니다.
8. 오류 발생 시점
항상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Database”와 “API” 섹션을 돌아다니던 중 하단 로그 콘솔에 빨간색 오류 메시지가 보였습니다.
오류 메시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name: “ClientFetchError”, message: “Failed to fetch. Read more at https://error.anything.com/auth/…”

인증 시스템이 백엔드와 연결되는 데 잠시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일부 통합이 일시적으로 사용 불가할 수 있음” 경고도 보였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미리보기 창의 새로 고침 아이콘을 클릭했더니 오류가 사라지고 로그인 페이지가 정상 로드되었습니다. 복잡한 시스템이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고 있다는 걸 상기시켜 주는 작은 결함이었습니다.
느낀 점: 오류 메시지가 다소 기술적이라 비개발자에게는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노코드 툴은 오류를 숨겨 문제 해결이 불가능한 반면, 여기서는 적어도 로그를 볼 수 있어 상황 파악이 가능합니다.
9. 반응형 디자인 및 모바일 뷰
“서비스 요청 포털”은 고장 난 파이프를 보면서도 모바일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했습니다.
미리보기 창 상단의 데스크톱·휴대폰 아이콘 중 휴대폰을 클릭했습니다.

“QuickFix Home” 레이아웃이 즉시 적용되었습니다:
- 내비게이션 링크가 햄버거 메뉴로 이동
- 히어로 이미지와 텍스트가 수직으로 스택
- 대시보드의 “New Request” 버튼이 하단 풀-너비 버튼으로 변경

모바일 UI가 네이티브 앱처럼 보였습니다. 별도의 응답형 코드나 설정 없이 AI가 유연한 레이아웃을 자동으로 생성했습니다.
느낀 점: 보통 모바일 최적화는 수동으로 레이아웃을 조정해야 해 큰 골치거리지만, Anything은 자동으로 처리해 주며 결과물이 전문 앱에 뒤지지 않았습니다.
10. 실제 퍼블리싱
포털이 마음에 들어 이제 진짜로 “라이브”로 퍼블리시해 봤습니다. 우측 상단의 “Publish”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패널이 열리며 다음 옵션이 나왔습니다:
- Web and Backend: 기본 선택됨
- Domain: service-request-portal-250.created.app 같은 랜덤 URL 제공
- Database Changes: “새 테이블이 생성됩니다” 마이그레이션 경고

“Publish changes”를 클릭하자 로딩 바가 나타났고, 약 20초 후 “Live” 배지가 표시되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자 실제 기능하는 웹사이트가 새 탭에 열렸습니다.
무료 계정 생성, 로그인, 대시보드 확인까지 모두 실제 URL에서 작동했습니다.
느낀 점: 원클릭 퍼블리싱은 환상적입니다. 전통적인 서버 호스팅, SSL 인증서 설정,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모두 직접 세팅하는 것과 비교하면 수백 배 빠릅니다. 실제 사용자와 테스트할 때 주말을 통째로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
11. 코드 소유권
AI 빌더를 사용할 때 가장 두려운 점은 “벤더 락인”입니다. 코드를 가져가서 떠날 수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파일 탐색기 상단의 “Code” 아이콘을 클릭하자 다음 옵션이 보였습니다:
- Embed Project: iframe 코드
- Download Project: 전체 React/Next.js 프로젝트 ZIP
- Copy Code: 특정 파일 복사

코드가 Tailwind CSS와 React 같은 표준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깔끔하게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Anything이 망하더라도 파일을 다운로드해 자체 서버에 배포하면 앱이 계속 작동할 수 있습니다.
최종 평가
약 1시간 만에 QuickFix Home 포털을 만든 후, Anything은 단순한 “웹사이트 빌더”가 아니라 진정한 “앱 팩토리”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장점:
- 속도: 10분도 안 돼 인증과 데이터베이스를 갖춘 기능적 포털 완성
- 대화형 편집: 채팅으로 브랜딩이나 색상 변경이 메뉴 클릭보다 빠름
- 실제 코드: React 코드 소유권 확보는 큰 메리트
- 통합: 타사 도구와의 연동 범위가 방대함
단점:
- 기술적 오류: 가끔 “Fetch Error”나 기술 로그가 혼란스러울 수 있음
- 크레딧 시스템: 사소한 수정에도 크레딧 소모를 주의해야 함
- 학습 곡선: 프롬프트는 쉽지만 데이터베이스와 API 연동 개념 이해가 필요
Softr나 Glide 같은 도구와 비교할 때, Anything은 더 강력하지만 에디터 UI 측면에서는 약간 덜 다듬어진 느낌입니다.
템플릿 제약이 답답하고, 논리적 기능 설계를 자연어로 설명하여 프로덕션급 앱을 얻고 싶다면 Anything이 탁월합니다.
요금제
Anything은 AI 생성 및 통합 실행 시 크레딧이 소모되는 크레딧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며 세 가지 플랜을 제공합니다:
| 플랜 | 월별 요금 | 연간 요금 | 월별 크레딧 | 추천 대상 |
|---|---|---|---|---|
| Free | $0 | $0 | 3,000(한 번만 제공) | 플랫폼 테스트, 소규모 취미 프로젝트 |
| Pro 20k | $19 | 월 $15.83(연 $190) | 20,000 | 프리랜서, 소규모 사업체, 정기 빌더 |
| Max | $199 | 월 $165.83(연 $1,990) | 220,000 | 에이전시, 복잡한 앱, 고급 AI가 필요한 파워 유저 |
연간 플랜은 2개월(17%) 할인 혜택
결제 및 환불 정보
- 결제 수단: Stripe를 통한 신용카드
- 환불 정책: AI 생성 비용으로 인해 환불 불가, 단 이례적 상황은 지원팀 문의
- 미사용 크레딧: 추가 구매 크레딧은 이월, 기본 플랜 크레딧은 월별 만료
- 구독 취소: 대시보드에서 언제든 취소 가능, 다음 청구 주기 종료 시 반영
추천 가이드
Max는 월 3개 이상의 복잡한 앱을 빌드하거나 자동화 테스트 및 최고속 응답이 필요할 때 고려하세요. 대부분 사용자에게는 Pro 20k가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Anything 대안
Anything은 대화형 프롬프트로 풀스택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는 데 탁월하지만 유일한 AI 앱 빌더는 아닙니다.
평가 대상이라면 Bolt.new(StackBlitz 제공)이 근접한 대안입니다. 두 도구 모두 AI로 실제 코드를 생성하지만, 반복, 배포, 가격 정책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특징 | Anything | Bolt.new |
|---|---|---|
| 사용 편의성 | 대화형 채팅 인터페이스; 기능에 대한 논리적 사고 필요 | 브라우저 내 IDE와 AI 채팅; 개발자 중심 인터페이스 |
| 추천 대상 | 데이터베이스, 인증 포함 맞춤형 비즈니스 도구, 클라이언트 포털, MVP | 프론트엔드 중심 앱 빠른 프로토타이핑, 개발자 실험용 |
| 모바일 앱 | 모바일 반응형 웹 앱; App Store 내보내기 가능 | 웹 앱만 지원; 반응형이지만 네이티브 배포 불가 |
| 백엔드 & 데이터 | 스키마 생성 포함 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API 라우트 내장 | 제한된 백엔드; Web Containers(브라우저 기반 Node.js) 사용 |
| 디자인 유연성 | AI 생성 디자인; 직접 코드 수정 또는 채팅으로 편집 | 브라우저 내 전체 코드 편집; 생성 중 수동 제어 우수 |
| 통합 | 30개 이상 내장(ChatGPT, Stripe, Google Maps, 이메일 서비스) | 사전 구축 통합 적음; npm 패키지 활용 |
| 코드 소유권 | 완전한 Next.js 프로젝트 ZIP 다운로드, 어디서나 호스팅 가능 | StackBlitz로 배포하거나 다운로드, 오픈소스 친화적 |
| 배포 | 원클릭 퍼블리시, 커스텀 도메인 및 SSL 지원 | StackBlitz, Netlify, Vercel 배포 가능, 약간의 설정 필요 |
| 가격 | 무료(3k 크레딧)/Pro $19/월(20k)/Max $199/월(220k) | 무료 티어 제공; Pro는 $25/월부터 |
Anything 선택 시: 인증, 데이터베이스 관계, 백엔드 로직이 자동 생성되는 완전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할 때. 노코더나 기업가는 대화하듯 요구사항을 설명하고 코드 없이 프로덕션급 앱을 얻을 수 있습니다.
Bolt.new 선택 시: 코드에 익숙하고 생성 과정에서 더 많은 직접 제어를 원할 때. Bolt는 프론트엔드 프로토타이핑에 강하며, AI 스캐폴딩 이후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때 유리합니다.
최종 결론
Anything은 약속을 이행합니다. 아이디어에서 작동하는 앱까지 몇 분 만에 구현할 수 있습니다.
AI가 복잡한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깨끗한 React/Next.js 코드를 생성하며, 일반적으로 개발자가 필요로 하는 백엔드 로직도 처리합니다. 대화형 인터페이스는 자연스럽고, 코드 소유권 확보로 벤더 락인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크레딧 시스템으로 프롬프트 관리를 신경 써야 하고, 가끔 기술적 오류가 로그에 나타나며, 비개발자는 데이터베이스 개념 이해에 다소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템플릿 제약이 답답하고, 빠르게 맞춤형 비즈니스 도구가 필요하다면 Anything은 탁월한 솔루션입니다.

